세로퀠, 양극성 장애 관련 조증 효과적
- 윤의경
- 2004-06-04 18:2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ipolar Disorders誌 발표, 리튬/디발프로엑스 병용 임상 결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조증에 리튬(lithium)이나 디발프로엑스(divalproex)와 세로& 53280;(Seroquel)을 병용하는 것은 리튬이나 디발프로엑스만 사용하는 것보다 치료반응률이 우수하다고 Bipolar Disorders지에 발표됐다.
세로& 53280;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1형 양극성 장애의 조증과 정신분열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19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27개 기관에서 시행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세로& 53280;과 리튬/디발프로엑스 투여군(54.3%)은 리튬/디발프로엑스 투여군(32.6%)보다 3주 시점의 치료반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해율도 세로& 53280; 병용요법군은 45.7%인 반면, 리튬/디발프로엑스 단일요법군은 25.8%였다.
하버드 대학의 양극성 장애 치료 센터의 개리 S. 삭스 박사는 “이번 자료에서 세로& 53280;과 기분안정제를 병용하면 조증 증상을 개선시키고 임상적 관해에 도달한 가능성이 높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