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녹내장과 약사의 역할 특강 마련
- 정시욱
- 2004-06-06 21:0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동세브란스 성공재 교수 초청, 시리즈로 강의 준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오는 15일 저녁 8시 '녹내장과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영동세브란스병원 성공재 교수 초청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은 화요 복약지도 수강 회원을 위해 마련된 강의지만 일반회원도 참석 가능하다.
이에 약사회는 특강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반회원들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기로 했다.
유대식 회장은 “강남구약사회는 명성이 높은 의료진 초청강의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며 “특강을 통해 회원들의 실력과 안목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553-8898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