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다국적 기업과 당당한 경쟁" 다짐
- 최봉선
- 2004-06-07 15:0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42주년 기념식...약업계 제도변화 슬기롭게 대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장용택 회장은 "임직원의 일치 단합된 노력으로 지난 42년간 우수의약품 생산과 공급을 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고 치하하고 "이제 세계시장 개척을 위해 세계적 다국적 기업들과 당당한 경쟁을 이루게 됐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특히 "중국, 베트남, 수단에 GMP규정에 부합하는 합작공장을 설립했고 미얀마, 필리핀에 마케팅 전문회사를 설립하여 50여국에 식품과 의약품을 수출, 세계인류의 건강증진에도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고 역설했다.
신풍제약은 또 페니실린 항생제 제2공장을 완공하여 21세기 항생제 전문 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신약개발 및 연구에 꾸준한 개발투자로 국내 약업계의 제도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외에도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