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사 한가족축제' 세부 프로그램 확정
- 강신국
- 2004-06-09 10:0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용인 실내체육관서...변화·기회·도전 모토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변화(Change), 기회(Chance), 도전(Challenge)을 모토로 펼쳐지는 경기약사 한가족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8일 한가족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프로그램 및 행사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행사를 통해 고객만족 친절 서비스 강의를 시작으로 김병찬 아나운서와 강희윤 약사의 진행으로 공식행사을 마련한다.
이어 코메디언 이용식씨의 진행으로 스포츠 댄스, 패션쇼, 분회별 장기자랑, 인순이 공연과 분회장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다양한 장외행사도 마련된다. 먼저 약국이 변한다(디스플레이), 도약사회 50년 갤러리, 분회홍보전, 어린이놀이터, 불우이웃 위한 자선 캐리커쳐 등이 진행된다.
김경옥 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약사들의 문제와 고민을 제기하고 대처방안을 함께 도출해 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