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고지혈증약 크레스토 라벨 강화
- 윤의경
- 2004-06-10 09:2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고 사용량 40mg...전문의만 처방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럽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인 크레스토(Crestor)의 라벨을 근육부작용 우려와 관련하여 강화시키기로 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으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횡문근용해증으로 시장 철수한 바이콜과 동일한 계열인 스타틴계 약물이다.
크레스토를 유럽에서 최초로 승인하여 시판후 감독 책임이 있는 네덜란드 의약품평가위원회는 크레스토의 최고사용량인 40mg을 투여하는 경우 전문의만 처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꿨다.
또한 모든 환자는 초기량은 10mg부터 시작해야 하며 최소 4주는 지나야 20mg으로 증량할 수 있고 근육독성 요인이 있는 환자에게는 40mg을 투여해서는 안된다고 규정을 강화했다.
이번 크레스토 라벨 강화는 크레스토 안전성 문제에 대한 우려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어 크레스토 매출액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아스트라는 유럽 전역에 걸친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라벨 정보 변경에 대한 공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