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 DUR시스템 전산망 가동
- 정시욱
- 2004-06-10 10:4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밴, 의약품 안전사용 통해 부작용 최소화 기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창원파티마병원은 의약품의 안전사용을 위한 자동점검시스템(의약품사용평가시스템)을 도입, 병원자체 전산망에 구축해 9일부터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DUR시스템은 팜밴이 DUR시스템 전문업체(First DataBank)와 공동개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원파티마병원은 이에 따라 원내 의사 또는 약사에 의해 처방전이 발행되고 조제되기 전에 안전성(약물상호작용, 용량, 금기약물, 약물알레르기 등)을 자동검색하게 된다.
이는 부적절한 약물처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약물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창원파티마병원 관계자는 "올초 원내에서 발행되는 처방전을 자체분석한 결과 환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인정, 이 시스템의 구축을 ㈜팜밴과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10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