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건강증진센터 11일 개관식
- 최은택
- 2004-06-10 16:2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모델링 14억원 투입··인터넷런닝머신 등 최신장비 도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송파구에 따르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새로 개관하는 보건소는 1개 층이 증축돼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900평 규모로 문을 열게 됐다.
보건소에는 기존에 운영돼 온 ‘멀티 웰빙 센터’ 이외에도 주민들의 눈길을 끌만한 새로운 공간들이 여러 들어섰다.
이른바 'IT건강증진센터'로 불리는 3층에서는 종합건강검진 및 성인병 예방, 영양상담 등은 물론 기초체력 측정 장비 16종을 비롯 골밀도·안저·심전도 측정 등 과학적인 운동 치료가 병행된다.
특히 운동을 하면서 TV와 인터넷을 동시에 즐기고 실시간 온라인 전송으로 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IT인터넷 런닝머신과 인터넷 에어로바이크가 새로 설치돼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층 민원실에 신설된 건강정보센터에서는 직접 혈압·시력·비만 등을 측정하고 건강상식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불편하기만 했던 2층 대기실 딱딱한 의자도 등받이가 높은 푹신한 소파로 바뀌었다.
또 3층 IT건강증진센터 옆에 자리 잡은 보건교육실은 100여명 정도 수용 가능한 패키지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