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품질관리인 구인·구직 사이트 개설
- 정시욱
- 2004-06-14 09:3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제조기업 애로 해소차원...인력난 상당수 해소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심창구)은 최근 건강기능식품제조업을 하고자 하는 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품질관리인 구인·구직 사이트'를 개설·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건강기능식품법에 의해 제조업을 하고자 하는 업체는 품질관리인을 의무적으로 두도록 하고 있지만 그간 영업자들이 자격요건에 맞는 품질관리인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호소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에 개설된 사이트를 통해 품질관리인의 자격을 갖춘 구직자와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가 웹상에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해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하고 구인·구직 정보를 검색, 인력난을 상당수 해소할 전망이다.
구인·구직 사이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거나 구인·구직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구인 및 구직에 필요한 최소한의 사항을 직접 입력하면 되며, 비밀번호를 부여하여 게시자만이 내용을 수정, 삭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사이트를 통해 제조업체의 구인란을 해소하고 식품관련 우수인력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건강기능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