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도협, 현안모색 상설기구 구성
- 최봉선
- 2004-06-15 00:4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견례 겸한 첫 회동...소분판매-반품처리 상호 협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계와 도매업계가 상호공조를 통한 현안 타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한약사회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단은 14일 저녁 7시 타워호텔에서 대약의 새로운 집행부 출범이후 양단체간에 상견례를 겸한 회동을 갖고, 상호 관심사안을 논의했다.
양단체는 특히 현안논의를 위해 분기에 1회 정도 정기모임을 갖기로 합의하는 한편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각협회별로 4인을 위원으로 하는 상설기구를 설치, 창구 역할을 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이규진 부회장을, 도매협회는 이창종 부회장을 각각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회동에서는 이외에도 도매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약회사의 소포장 생산이 정착될 때까지 소분판매를 지속해 달라는 약사회 입장이 전달됐으며, 분업이후 끊임없이 제기됐던 반품문제는 양단체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원희목 회장, 이규진, 최진석, 강승안, 정연택, 권태정 부회장, 정명진 총무이사, 김병진 홍보이사 등이, 도매협회에서는 주만길 회장, 이창종, 이한우, 황치엽, 임맹호, 김정도 부회장, 임경환 감사, 한상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