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약 아콕시아, 위장관 부작용 낮아
- 윤의경
- 2004-06-15 09:14: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社, 상부 소화기 부작용 위험 50%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콕시아(Arcoxia)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에 비해 위궤양이나 위출혈 같은 상부 위장관 부작용을 절반 이상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에서 발표됐다.
Cox-2 저해제인 아콕시아의 성분은 에토리콕시브(etoricoxib).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에 아콕시아를 사용한 10건의 임상을 분석했다.
아콕시아는 1일 1회 60mg, 90mg, 120mg 투여됐고 나프록센(naproxen)은 1일 1000mg, 디클로페낙(diclofenac)은 1일 150mg, 이부프로펜(inbuprofen) 1일 2400mg이 투여됐다.
분석 결과 아콕시아 투여군은 NSAID 투여군보다 상부 위장관 부작용 위험이 52% 감소했으며 이런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적이었다.
머크 연구소의 앨리스 레이신 박사는 “이번 분석에서 아콕시아는 다른 NSAID와 비교했을 때 상부 위장관 부작용을 약 5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머크는 아콕시아의 유효성과 관련한 자료도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