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x-2 저해제, 아스피린 동시 복용 많아
- 윤의경
- 2004-06-15 09:1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시투여시...위장관 부작용 감소 효과 발휘 안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인 환자의 절반 이상이 Cox-2 저해제와 아스피린을 동시에 복용하고 있다는 익스프레스 스크립트(Express Script)의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통증과 관절염에 사용되는 Cox-2 저해제는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은 것이 장점.
그러나 아스피린과 동시에 투여되면 Cox-2 저해제의 이런 장점이 발휘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주 월요일 The Archives for Internal Medicine誌에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Cox-2 저해제와 아스피린을 병용하는 경우가 많아 차라리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는 저가의 항염증약을 병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제안되기도 했다.
익스프레스 스크립트는 조사 결과 심장질환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환자의 절반이 필요한 용량 이상으로 투여되는 것으로 나타나 위장관 부작용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60-65세의 노인 환자의 경우 위장관 부작용을 고려해 Cox-2 저해제를 투여하는 것보다 저가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와 함께 프로톤펌프억제제(PPI)를 투여하는 것이 비용대비 효과적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비용문제를 고려하지 않는 환자에게는 심장, 통증, 위장관 문제를 해결하는 아스피린, Cox-2 저해제, PPI 병용요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