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동물약국 경영을 위한 세미나…약사들 호응
- 강혜경
- 2023-06-13 09: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빈도 품목 및 규정, 동물백신, 수산용의약품, 직접조제 등 주제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동물약국 경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약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약사회는 지난 11일 대전시약사회관에서 동물약 특강을 갖고 다빈도 품목 및 규정, 동물백신, 수산용의약품, 직접조제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물고기 의약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신 수산용 의약품에 대한 강의를 도입하고 약사에 의한 동물약 직접 조제에 대해 집중 소개하면서 동물약국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차용일 회장은 "전국의 동물약국이 1만개소를 돌파함에 따라 더욱 전문적인 동물약국 경영을 위한 학술강의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고자 특강을 진행하게 됐다"며 "주말에도 참여해 준 60여명의 약사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학술 세미나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