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6년제 비대위 구성...회무집중
- 강신국
- 2004-06-18 10:08: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분회에도 비대위 마련...학제개편에 팔 걷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지난 16일 분회장 및 시·도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6년제 추진 비대위를 구성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도약사회는 “6년제를 통해 약사가 의사되고 한의사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며 “왜 직능단체들이 타 학문에 간섭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흔들리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는 더더욱 분노를 느낀다”며 “향후 의사나 한의사가 관계되는 정책 논의시 약사회의 승낙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약사회는 각 분회에도 비대위를 구성하고 대책회의를 오는 25일까지 개최키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