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성강화·진료 불균형 논의
- 김태형
- 2004-06-24 11:5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9일 건정심 열어...요양급여 상대가치도 심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고 진료과별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9일 오전 7시30분 과천청사 국무위원 식당에서 제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보장성 강화 및 진료분야 불균형 개선방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건정심은 이날 회의에서 ‘건강보험 요양급여행위 및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행위급여·비급여목록표 및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 ‘치료재료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도 함께 다룬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