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개사 5,900여 품목 낱알식별 정보 제공
- 강신국
- 2004-06-24 21:1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화재단, 정보 열람 홈페이지 오픈...실시간 서비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품 낱알식별 표시 실태조사를 통해 수집된 175개사 5,900여 품목의 낱알식별 표시 정보가 공개된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은 24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수행한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식별표시 정보를 홈페이지(http://pharm.or.kr)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의약품 낱알식별 표시제도 안내, 식별표시 등록방법 및 세부일정 등도 제공한다.
재단은 지난 21일부터 각 제약사별 자사제품에 대한 식별표시를 확인토록 하고 있고 오는 28일부터는 타사 제품의 식별표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재단 관계자는 "각 제약사별로 자사 제품의 식별표시 정보 확인 및 타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식별표시를 열람해 향후 새로 적용해야 하는 식별표시에 대한 설계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제도 시행에 따른 일정이나 양식 등 관련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현재 제약업소만 가능한 정보열람 기능을 향후 정보화재단 회원 아이디로 로그인해 의약전문가나 일반인도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2005년 1월 캡슐제, 7월 필름코팅제, 2006년 1월 필름코팅제 외에 기타 정제 순으로 식별표시 의무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