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F제도 1차 153품목 평균 6.7개소 신고
- 전미현
- 2004-07-07 10:1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시행 앞두고 식약청-제약업소 준비 원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년 1월 시행되는 DMF제도의 사전준비작업으로써 식약청이 1차로 원료의약품을 신고접수한 결과 당초예상을 초과한 153품목이 접수됐고, 성분별로 6.7개소가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실적은 DMF 확대 시행에 대한 업계의 대처 및 평가준비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식약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77개 성분에 대한 원료의약품신고(DMF ; Drug Master File) 시행에 앞서 원료의약품 적정수급 및 평가의 효율성 등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성분을 약효군별로 3개군으로 그룹화하고 신고서 제출시점을 그룹별로 ▲ 1차 6. 21~6.30 ▲ 2차 7. 20~7. 31 ▲ 3차 8. 20~8. 31 제출토록 하고 있다.
1차로 6월말까지 접수된 신고서는 1군 해당 24개 성분 중 23개 성분 153 품목.
신고업소는 국내 25개소를 포함 미국, 스페인, 이태리, 중국, 인도, 일본 등 총 19개국 95개소로서, 품목수로는 우리나라 62품목(40%), 인도 30품목(20%), 중국 15품목(1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성분별로는 ‘아시클로버’(항바이러스제)가 14개소로 가장 많고, ‘염산테르비나핀’(진균치료제), ‘클래리스로마이신’(항생제), ‘아목시실린’(항생제) 및 ‘파클리탁셀’(항암제) 등도 각각 10개소 이상으로서, 성분별 신고업소는 평균 약 6.7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http://www.kfda.go.kr ‘KDMF방’ 참조)
한편 식약청은 앞으로 2차, 3차에 나뉘어 접수하게 될 그룹군은 ▲ 2군 ‘펠로디핀’ 등 27개 성분 ▲ 3군 ‘아세트아미노펜’ 등 26개 성분으로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평가진행을 위해 해당 그룹별 제출기간 중에 DMF신고서를 접수해 줄 것을 관련 업계에 당부했다.
의약품안전과 관계자는 “접수된 원료의약품신고서는 제출서류 검토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적정성이 인정될 경우 인터넷에 공고할 계획으로서, ‘05. 1. 1 이후 부터 의약품등 제조업(수입)자는 인터넷에 공고되지 아니한 원료는 사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원료의약품신고제도(DMF)는 저질·불량 원료사용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서 우수한 의약품 품질을 확보하고자 2002. 7월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종전 신약 성분만을 대상으로 하던 것을 2005. 1. 1부터는 77개 성분으로 확대시행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