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올해 당기흑자 1조3,700억원 예상
- 정웅종
- 2004-07-11 18: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자폭 감소 예상...6월 당기수지 1조8,900억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재정이 점차 안정을 찾아 당기흑자 폭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공단의 보험재정 현황에 따르면, 국고지원금 조기수납분 7,000억원을 포함해 6월말 현재 당기수지는 1조8,9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이 같은 보험재정 기조라면 금년말 당기흑자는 1조3,7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누적적자가 1,20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흑자폭이 증가한 주요 원인에 대해 공단은 ▲보험료 연말정산액 6,598억원 ▲급여비 지출 3,438억원 감소 ▲경기침체, 계절성질환 발생저조 등 의료이용량 감소 ▲급여비 상승률 하향 조정 등으로 설명했다.
한편 올해 수입지출 현황은 지난해와 비교해 보험료수입은 17.2% 증가한데 비해 보험급여비는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