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1000억 달성위한 MR역량 강화
- 최봉선
- 2004-07-12 17:5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람직한 아주 MR' 선포...영업지침 방향 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교육은 영업본부의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는 소장 및 팀장들을 대상으로 책임 영업에 대한 의식 제고 및 긍정적 사고 함양을 목적으로 실시됐고, 홍성한 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마케팅부, 개발부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성한 부사장은 이날 'Double Up! 2004'를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목표의 책임 달성 및 합리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영업 지침 '바람직한 아주 MR'을 선포함으로서 향후 회사와 직원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외부 강사로 초청된 메디메디아코리아 이영택 사장은 '제약시장 분석을 통한 100억대 제품 육성 기회요소 연구'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 사장은 강연을 통해 자사제품의 100억대 품목 육성을 위한 전략 전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으며, 롤플레잉을 통해 진행된 디테일법 분석은 영업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아주약품는 향후 5년내에 매출 1,000억 달성, 제약시장 30위 진입, 오리지널 품목 비중 40% 확대 등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