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5~9일 전체약국 자율점검
- 김태형
- 2004-07-12 19:0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집행부 2인1조로 계도활동...6년제 홍보물도 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체 개설약국을 대상으로 자율지도활동을 벌였다.
이날 활동은 약사 조사원으로 위촉된 집행부 8명이명 2인1조로 나눠 자율점검 항목에 대한 준수여부를 계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약사회는 이번 자율지도활동과 병행하여 ‘약대 6년제 실현 당위성’에 대한 대회원 홍보 유인물도 배포했다.
영등포구약은 “최근 약사회 자정운동에 따른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하기 위해 계도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