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약사회·제약사 3자 상설협의체 추진
- 최은택
- 2004-07-12 22:1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늦어도 다음주 중 1차 회동 예정..약업계 현안 공조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협회와 약사회, 제약사가 상호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상설협의체 구성을 추진키로 해 주목된다.
앞서 도협과 약사회는 지난달 14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양 단체간 상설협의체를 구성키로 합의했었다.
여기에 상설협의체 도협 쪽 협의위원으로 선임된 임맹호(제도협 회장) 부회장이 제도협 소속 국내 제약사의 참여를 제안, 3자 공조의 틀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도매업계와 약사회, 제약사간 3자 상설협의체가 실제 구성돼 운영될 경우 약업계 현안에 대한 공조가 상당부분 진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협측 이창종 대표와 임맹호 협의위원은 "오는 17~18일께나 늦어도 다음주말께는 3자 회동을 갖고 공조틀을 재확인하는 한편,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협은 상설협의체 협의위원으로 이창종 대표와 임맹호 위원 외 김정도 부회장, 한상회 총무이사 등을 선임했으며, 약사회는 대표를 맡은 이규진 부회장을 비롯해 이주진 부회장, 정명진 총무이사, 이세진 약국위원장, 박인춘 상근이사 등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