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용 신임 원자력의학원장 13일 취임
- 최은택
- 2004-07-14 10:2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선진화 통해 환자 만족도 높이겠다"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자력의학원은 13일 병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강당에서 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청원 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 장인순 원자력연구소 소장 등 의학원 관련 내빈과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이강국 메디TV 사장 등 협력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신임 이수용 원장은 취임사에서 “조직문화 활성화와 경영 합리화를 통해 발전하는 기관을 이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이어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한 선도적 연구 수행과 최상의 암 진료 실현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를 위해 "방사선의학 연구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 진료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이수용 원장은 지난 77년 서울대 의대 졸업 후 원자력병원 정형외과에 재직하면서 원자력병원장, 아시아-태평양 골연부종양학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조직은행연합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