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제특위, 조속시행서한 내주 교육부 전달
- 정시욱
- 2004-07-14 21:1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회의 열고 다각도 대책통해 입장전달 방침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약학대학협의회(회장 손영택)는 최근 6년제 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다음주중 교육부에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특위는 공문전달 이외에도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통해 조속 시행을 위한 입장을 전달해 나갈 방침이다.
손영택 회장은 "내주 화요일 경 교육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공문 전달과 함께 6년제에 대한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의 반응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특위에서는 다각도 방안 마련을 통해 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특위는 내주 교육부 방문 이후 그 결과에 맞춰 추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