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떠나보낸 자리 건강이 채웁니다”
- 김태형
- 2004-07-15 20:46: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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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금연 TV캠페인 벌여...'담배와 이별'편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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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떠나보낸 빈 자리는 건강이 채웁니다’
담배값 인상을 앞두고 정부가 대대적인 금연 캠페인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는 15일 금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6일부터 TV를 통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연말까지 2개월 간격으로 3편의 시리즈 공익광고를 공중파 TV와 라디오, 지하철, 극장 등 옥외매체를 통해 내보낸다.
이번 광고는 특히 젊은층을 겨냥한 ‘담배와의 이별’편으로 16일부터 8월말까지 방영되는데 기존 공익광고와 달리 감각적인 이미지로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 눈길을 끈다.
복지부는 “기존 금연 캠페인에서 탈피해 청소년 및 젊은층의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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