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전공의 수련환경·처우 실태조사
- 김태형
- 2004-07-15 21:0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이달중 시행...'표준화 및 수련위원회'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공의협의회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처우문제를 개선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한 가운데 병원계가 전공의 수련환경과 처우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병원협회는 15일 “전공의 수련환경과 처우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대책을 강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공의 수련환경 및 처우에 관한 실태조사를 이달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이번 조사에 대해 “수련병원 현황을 비롯해 전공의 숙소, 당직실 등 수련공간의 적절성, 전공의 의견수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병협은 이와함께 최근 유태전 병협회장과 임동권 전공의협의회장 등 두차례에 걸친 임원진 합동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실행하기 위해 ‘표준화 및 수련위원회’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