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우수영업사원 ‘해외연수’ 혜택
- 송대웅
- 2004-07-15 22:3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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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수·신근수·이혜재 사원…선진 디테일 영업기법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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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는 선발된 동사의 영업 담당자는 박문수 대리(1차의료사업부/순환기팀), 신근수 주임 (1차의료의료사업부/ 피부과팀), 이혜재 사원 (1차의료사업부/CNS팀) 등 3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학적 디테일에 기반을 둔 선진 사회의 영업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해외 영업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직원들은 미국 노바티스의 우수 영업담당자들과 함께 미국 사회의 일반 병원과 한인 병원 등에 동반 방문을 통해 현장 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 인사부 김종열 이사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의사고객 수가 많은 사업부문에서 영업 성과가 우수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 및 잠재력, 영어 구사 능력을 겸비한 영업담당자 중에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노바티스는 회사 성장에 따라 지난해 연말 대비 영업담당자 수가 30% 가까이 증가해 현재 289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성과가 뛰어난 직원들에게는 이와 같은 해외 영업연수 프로그램 외에도 인센티브 및 보상 제도와 함께 최우수 영업사원에게는 1년간 BMW 시승, 해외 여행 등 영업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보상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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