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사주 취득신탁계약 연장
- 최봉선
- 2004-07-16 00:2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한은행에 50억원 규모...주가 안정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이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내년7월21일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신탁기간이 연장된 계약은 당초 지난해 11월27일 체결된 것으로 오는 21일이 만기였다.
유한은 2000년 1월11일 최초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4차례 연장을 해왔고, 이번이 5번째 계약연장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