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한국산 원료의약품도 "한류열풍"
- 최은택
- 2004-07-16 16:2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전시회서 한국관 방문 '러시'..921만달러 계약성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국원료의약품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업체들이 현지 바이어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6일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에 따르면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원료의약품전시회(CPhI China 2004)'에 한미약품 등 9개 업체가 참가해 92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7개국 56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11개 부스로 구성된 한국관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를 비롯 △태준제약 △한미약품 △다산메디켐 △삼성제약 △에스텍파마 △한미정밀화학 등 국내 9개 업체가 참가해 acemeticine·ceftazidine·nifedifine·인삼제품 등을 전시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한국관은 최근 한류열풍으로 높아진 인기를 반영하듯 현지 관람객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상대적으로 품질과 가격이 좋은 항생제는 현지 바이어가 적극적인 상담을 요청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매우 밝게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