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사망 잇따라..40대 남자 또 숨져
- 정웅종
- 2004-07-16 18:3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이어 4일만에 감기약 복용 사고 발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처방약을 복용하다 숨진 여대생에 이어 40대 남자가 감기약을 먹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 약물 복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광주 북구 우산동 김모(40)씨 집에서 김씨가 침대에 누워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아내 이모(3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별다른 지병이 없는 남편이 10여일 감기치료를 받아오다 전날 밤 약을 먹고 잠을 자다 갑자기 숨을 헐떨거린 후 숨을 멈췄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단 김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대전시 중구 오류동 신모(20. 여대생)씨가 집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약을 복용하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조사 결과, 신씨는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 인근 내과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타와 1회분 약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
-
20대 여대생 처방약 복용 뒤 숨진 채 발견
2004-07-13 09: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