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병원연맹, 2007년 총회 준비상황 점검
- 김태형
- 2004-07-19 12:0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무자 '모어' 내한...삼성서울병원 등 대학병원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계병원연맹이 2007년 한국에서 열리는 총회 준비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병원협회는 19일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병원연맹 총회 준비를 둘러보기 위해 실무자 모어 씨가 지난 18일 내한했다”고 밝혔다.
모어 씨는 오는 24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병협 실무자들과 회의를 갖고 총회 준비상황과 행사예정지, 숙박시설 등을 점검한다.
또 이 기간동안 분당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도 방문한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