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단단한 레비트라로 승부하겠다”
- 송대웅
- 2004-07-19 21:5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매1주년, 이전의 ‘속효성’서 ‘우수한 발기강직도’ 컨셉 변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양사는 19일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밝히고 이전의 ‘빠르고 믿을 수 있는 레비트라’의 속효성을 중시하는 컨셉에서 앞으로는 레비트라의 우수한 강직도를 알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기부전치료제 시장경쟁이 날로 치열해짐에 따라 단순히 발기유무보다는 발기의 질과 강직도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면서 레비트라측은 ‘단단함’을 내세우는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레비트라의 ‘우수한 강직도’의 근거로 3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우선 시장조사전문기관인 메디콤에 의뢰해 실시한 비뇨기과 의사 200명 대상의 설문조사에서 가장 단단한 발기부전치료제로 레비트라가 선정됐다는 것.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비뇨기과 의사 52%가 발기부전 치료제 중 강직도가 좋아 환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레비트라를 지목했다.
또한 중앙대 의대 김세철 교수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레비트라를 선호하는 환자의 63%가 ‘발기의 강직도’를 꼽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6차 유럽성의학회에서 발표된 임상결과 133명의 발기부전 환자 중 레비트라를 선호한 사람은 47%로 이유로 ‘발기 강직도’와 ‘발기 용이성’을 지목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처럼 레비트라는 '발기 강직도'가 우수한 제품으로 차별화된 특성을 인정 받았으며 이에 근거해 '단단한 레비트라'라는 컨셉이 도출됐다는 것.
바이엘 헬스케어 마케팅팀 범정은 부장은 “작년 8월 출시이후 효과와 안전성 측면을 강조, 발기부전을 하나의 질환으로 인식시키는데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는 레비트라의 우수한 발기강직도를 특장점으로 소비자층에 새롭게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한다”며 마케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