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사무실 ‘영업사원 자리 넉넉’
- 송대웅
- 2004-07-21 20:0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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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여명 영업부 전직원 자리 마련...약냉방 개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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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무실의 총 임대면적은 900여평이며 실평수는 410평으로 직원들은 “일단 넓어서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전의 3개층에 분산돼 있던 부서 및 창고가 한층에 위치해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였고 이전에 없던 파티션을 도입해 부서간 영역을 명확히 했다.영업교육장으로 활용가능한 소강당 및 대회의실 외에도 임원실 사이에 소그룹의 회의를 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부서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배려했다.
회의실 창문너머로 우면산이 보이는 멋진 배경은 보너스.
특히 70여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된 것이 다른 후보지 였던 삼성동과 서초역 근처보다 후한 점수를 얻었다.
오츠카의 경우 전 영업사원에게 차량이 지급되어 주차공간이 필수적이라는 것.
또한 MR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모아두는 MI실을 별도로 마련해 놓고, 50여명의 영업사원을 위한 각각의 개인자리를 부여하는 등 영업부 직원들을 위한 공간을 많이 마련했다.
오츠카의 한 직원은 “이전에 비해 타부서에 오가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다”라며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다른 직원은 “사무실 냉방이 좀 약한 것 같아 좀 더운감을 느낀다”며 개선해야 될 점을 지적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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