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위원장에 조범구 연대 교수
- 김태형
- 2004-07-22 11:5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흉부외과 분야 권위자...내달 2일부터 업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범구 신임 위원장은 연대 심장혈관병원장, 신촌세비란스병원장, 흉부외과학회장, 생체재료학회장 등 임상과 행정관리 분야를 두루 거친 흉부외과 분야의 권위자다.
심사위원장은 의료계, 보건학계, 소비자단체, 관계 공무원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를 통해 공개 채용됐다.
심평원은 “대학병원장 경력을 가진 권위있는 전문가가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돼, 심평원의 전문성과 심사위원회 위상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범구 신임 중앙심사평가위원장 주요 약력
▲ 1939년 3월 생 ▲ 1964년 2월 연세대학교의과대학 졸업 ▲ 1985~1991년 연세의대 흉부외과학교실 주임교수 ▲ 2000.8~2003년 세브란스병원장 ▲ 1983~1996년 의료보험연합회 진료비 심사위원 ▲ 1984~현재 대한순환기학회 상임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