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저소득노인 무료 '진료투약사업'
- 정시욱
- 2004-07-23 10:0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회와 연계...성동구청에 봉사기관 엠블렘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저소득독거노인 사업은 지난 두달 동안 성동구약사회와 의사회의 임원들이 수 차례 만나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투약’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실시하게 됐다.
김영식 회장은 “의약분업 시행 이후 의사와 약사 사이에는 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협력과 봉사의 정신으로 어렵고 소외 받는 이웃을 위해 저소득 독거노인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고재득 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보건의료단체가 협력하여 도움을 주는 것에 구민 전체를 대표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박은경 의약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성동구 의사, 약사회 봉사기관 엠블렘 기증식’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사업에 참여하는 병의원 및 약국에 부착될 엠블렘을 성동구청에 기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