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보건소와 의료장비 개선 나서
- 정시욱
- 2004-07-23 10:2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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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보건소 등 관내 7곳, 총 60여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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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3일 도내 농어촌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59억3,400만원을 들여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를 새로 짓거나 이들 기관의 의료 장비를 보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울릉군 보건의료원을 비롯한 포항시 죽장보건지소, 예천군 부초보 건진료소 등 보건기관 20곳 신축에 57억7천만원을 투자한다.
또 문경시 보건소 등 7개 보건소에는 의료장비 보강 등을 위해 1억6,4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안에 따라 오는 2014년까지 보건기관 선진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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