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포도당 '솔로스' 태릉선수촌에 기증
- 최봉선
- 2004-07-24 21:55: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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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존팜, 아테네올림픽 선수 체력보강...7천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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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인건 촌장에게 전달한 솔로스는 150정짜리 2,000통과 15정짜리 1,000통 등 총 7,000만원 상당 규모다.
김재수 다우존팜 사장은 "솔로스는 수험생과 운동선수는 물론 당뇨환자의 비상휴대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오는 8월 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대표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다우존팜은 솔로스 외에도 美FDA로부터 혈당개선에 유효하다는 임상결과를 받은 홍삼제품 '모메존'(MOMEZON), 천연산 토코페롤(비타민E)과 비타민C 영양제 '젤시'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국내는 물론 주로 해외에서 인기가 좋아 수출증대에 큰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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