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태릉선수촌에 '이라쎈' 전달
- 최봉선
- 2004-07-27 14:55: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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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링선수 출신 허준영 대표, 아테네올림픽 앞둔 후배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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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한 때 매트를 누비며 5년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로 활약했던 마이팜제약 허준영 대표가 2004년 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고군분투하는 레슬링 후배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다.
허 대표는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뿐만 아니라 감독생활을 통해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강경일 선수(그레코로만형 60kg급)를 키워낸 장본인이기도 한 만큼 국가대표 레슬링 팀에 대한 애정 때문.
허 대표는 "강 선수가 피로회복에서 체력증강까지 몸으로 체험했던 보약인 만큼 체력소모가 심한 선수들에게 이라쎈이 꼭 필요하다"며 "선수들이 올림픽을 마치고 와서도 꾸준히 이라쎈을 복용시킬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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