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생 50여명 교육부 침묵시위 돌입
- 정시욱
- 2004-07-28 10:51: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수진 참여 담당국장 면담 추진...6년제 정책 항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약학과생들이 6년제 문제와 관련해 복지부에 이어 교육부로 나선다. 원광대와 우석대 한약학과 학생 50여명은 오늘(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육인적자원부 항의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는 교육부의 약대6년제 정책연구진 구성안에 대한 항의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또 한약학과 교수진들도 오후 1시30분경 교육부 담당 국장급과의 면담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면담에서는 교육인적자원부 약대 6년제 정책연구진 구성 안에 약대, 의대, 한의대 교수만 참여, 한약학과 교수가 포함되지 않은 부분을 집중 거론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