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약품 임상시험실시기관 총176곳
- 최은택
- 2004-07-29 10:1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올해 16곳 추가..치과용제제 임상시험 기관은 13곳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7월까지 의약품(일반제제류)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국내 의료기관은 모두 176곳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집계한 임상시험 실시기관 지정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97년 3& 46196; 강남성모병원을 임상시험 실시기관으로 처음 지정한 이래 29일 현재까지 총 176개 병원이 지정됐다.
제1상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총 21곳, 제2상 실시기관은 65곳이며, 제3상 또는 재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임상시험등 이에 준하는 경우의 실시기관은 88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올해 새로 지정된 병원은 제1상 실시기관은 순천향대 천안병원 1곳, 제2상 실시기관은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등 6곳, 제3상 실시기관은 메리놀병원 등 9곳이다.
한편 치과용 제제류 의약품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서울대병원이 제1상 기관으로, 연세대 치과대병원 등 12곳이 2상 및 3상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