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협력도매 1~2곳 축소 방침
- 최은택
- 2004-07-29 12:4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급업체 내달10일까지 공모..17일 개별 통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드팜은 협력 도매업소와의 계약기간이 내달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새로 공급업체를 선정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내달 10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해 17일께 업소별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위드팜 관계자는 "마진보다는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에 중점을 둬 거래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의 계약 규모는 총164개 제약회사 760억원 규모로, 그동안 가야약품 등 7개 업소와 공급계약을 맺어 왔었다.
위드팜은 그러나 올해부터 협력업체에 좀 더 많은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거래업소를 1~2곳 가량 축소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