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유전적 유방암 위험도 감소
- 윤의경
- 2004-08-02 09:2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년이상 모유 수유시 발생위험 60%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모유 수유가 유전적으로 유방암이 발생하기 쉬운 BRCA1 변이가 있는 여성에서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고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발표됐다.
캐나다 토론토의 여성건강 연구센터의 스티븐 A. 내로드 박사와 연구진은 유방암 여성환자 965명과 유방암이나 난소암에 걸리지 않은 965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가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총 685명에서 BRCA1 변이가 발견됐는데 분석 결과 평균 모유 수유기간이 길수록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유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RCA1 변이가 있는 여성 중 1년 이상 모유 수유를 한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은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 여성보다 60% 감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