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교수들, 6년제 개편 전면에 나선다
- 강신국
- 2004-08-03 12:3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교수초청 간담회...교육부 정책연구 지원체계 구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일 전국 20개 약대 학장, 각 과목별 분과위원장 등과 약대 6년제 간담회를 열고 학제개편 경과보고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와 약대교수들은 교육부가 추진할 정책연구 지원에 모든역량을 결집하고 앞으로 있을 정책토론회 등에 대비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각 분과학회별 교수들은 정책연구 지원팀에 참여키로 했다.
약사회와 교수들은 또 정책연구진 운영에 대해 약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하는 한편 커리큘럼도 기존에 약학대학협의회가 설정한 표준 교과과정을 토대로 검토키로 했다.
연구과정에서 핵심적인 검토사항이 될 직무분석도 이미 제시된 안을 근간으로 재조정·보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고 특히 실무실습교육 모델 마련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제 약대 6년제는 커리큘럼, 학제 등 세부안 마련에 들어간 만큼 약대 교수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약대 6년제 추진에 있어 행정지원 업무 등을 주로 담당하고 약대교수들이 주도적으로 학제개편 추진 작업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 플로리다 약학대학의 부학장 스벤 노만(Sven A. Normann)교수가 특별 초빙연자로 참석해 미국에서의 약대6년제 도입경과 및 최근의 현황 등에 대한 강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