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사급 5인 상무로 승진인사 단행
- 최봉선
- 2004-08-04 20:2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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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부서 승진...최고의 영업-마케팅력 갖춘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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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는 영업효율화 부서의 책임자로서 합병 이후 제약업계 선두적 위치를 점유하면서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GSK의 영업조직 효율화에 기여했다.
또한 영업사원들의 업무능력을 회사의 위상에 맞게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관리 프로그램들을 진두지휘하면서 GSK 영업사원들이 제약업계의 모범이 되도록 하는 기틀을 마련해 왔다고 소개했다.

김 상무는 또한 GSK가 합병을 거쳐 국내에서 선도적 제약기업으로 자리잡는 동안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이끌면서 회사의 핵심 제품들을 거대품목으로 성장시키는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조 상무 역시 김종호 상무와 함께 2001년 이사로 승진한 이후 탁월한 업무 감각과 오랜 경험을 토대로 의약분업 이후 새롭게 재편된 병원 및 의원들을 대상으로 영업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영업사원들의 자질 향상에 힘쓰고 주력 품목들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실천하는데 있어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호흡기 담당 이사를 지내며 한국을 비롯해 본인이 맡고 있는 모든 지역에서 흡입용 천식치료제 세레타이드(Seretide)의 성장에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능력을 인정 받았다.
한국법인에는 2003년 마케팅 이사로 발령받아 재직 중이다.

그동안 회사의 핵심 제품들을 조기에 등록하여 회사성장에 크게 공헌해 왔다는 점이 이번에 높이 평가받았다.
최근에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만성B형 간염 치료제 헵세라(Hepsera)를 비롯하여 마취보조제 울티바(Ultiva)의 허가 및 등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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