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심사위원 역할강화 모색 워크샵
- 정웅종
- 2004-08-10 11:1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의료계 동반자 관계‘ 구축방안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분야의 세분화와 전문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심사위원 워크샵이 양일간 열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일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의 역할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현대인재개발원(용인소재)에서 23명의 상근위원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 강화와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방안을 놓고 심사위원간 열린 토론이 벌어진다.
심평원은 “진료비용심사와 관련된 심사위원의 역할 제고와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 및 의료계와의 협력적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