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시도지부장, 25일 협회사무실서 회동
- 최은택
- 2004-08-13 11:1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네릭활성화 중간점검..구체적 실행방안도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 시도지부장회의가 오는 25일 오후5시께 서울 서초동 도매협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서울도협 황치엽회장은 13일 "시도지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네릭 활성화 운동과 관련, 중간점검을 위해 지부장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지부별로 진행상황이 보고되고, 제네릭 활성화 운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