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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상반기 1,659억 매출 12% 성장

  • 최봉선
  • 2004-08-13 12:51:46
  • 요약
  • 순이익 4% 늘어...FIK 105억, 삐콤씨에프 82억 판매

유한양행은 올 상반기 1,659억8,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1,474억1,700만에 비해 12.59%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32억6,6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25억5,600만원보다 3,14%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393억9,500만원으로 지난해 388억원에 비해 1.53% 증가했다.

순이익은 261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251억7,00만원보다 4.0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품목의 매출을 보면 FIK(살충제) 105억, 삐콤씨에프 82억, 세레스톤지 29억, 이세파신 101억, 알마겔 76억, 메로펜 63억, 코푸시럽 56억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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