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펜 다이어트 평결, 와이어스 승승장구
- 윤의경
- 2004-08-16 09:11: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라델피아 배심원, 심장판막 손상 무관 평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가 시장철수한 펜-펜(fen-phen) 다이어트약에 대해 이전 사용자 4명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필라델피아 배심원은 펜-펜 다이어트약이 심장판막 손상의 원인이 아니었다고 평결했다.
이번 평결은 얼마 전 펜실베니아 배심원이 펜-펜 다이어트의 유해성을 주장했던 5명의 원고에게 겨우 4천불을 지급하도록 한 평결에 뒤이은 것이다.
펜-펜 다이어트약은 폰디민(Pondimin)과 리덕스(Redux)의 병용요법제로 1997년 심장판막 손상 및 기타 문제로 시장철수됐으며 이후 손해배상 청구소송 비용으로 총 160억불이 발생했는데 와이어스는 향후 추가적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1999년 와이어스는 미국 전국적으로 과거 펜-펜 다이어트약 사용자들과 건강상태에 따라 차별적으로 보상하기로 결정했었다.
지난 7월에는 손해배상금을 재조정하기로 피해자 약 4만명과 합의를 봤으며 동의하지 않은 나머지 수만명은 개별적으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