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약사회 "봉사활동·회원확충에 주력"
- 강신국
- 2004-08-17 11:4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고미지 회장 사업계획 발표..."약사 위상제고에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여약사회(회장 고미지)가 봉사활동을 강화하고 회원확충에 주력키로 하는 등 향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신임 고미지 회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여약사의 인화단결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인보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고 회장은 또 "지부설치 및 젊은 여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여약사 자질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약사 뿐만아니라 모든 약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여약사회는 빠른 시간내에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여약사회는 최근 고 회장과 문희 명예회장 등을 대표로 방문단을 파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9차 해외한인약사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여약사회는 향후 선진 약학정보교류의 장으로 해외한인약사 심포지엄을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