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간의료단체, 도협에 의약품구매요청
- 최은택
- 2004-08-17 15:4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의약품 등 200품목 1억3,000만원 상당 긴급구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에서 오는 31일까지 4억8,0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 긴급구매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도협에 따르면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공한철 사무총장 등 재단 관계자들이 이날 오전 협회 주만길 회장을 예방, 북아프리카 대륙의 소국인 '에리트리아'에 긴급 지원하기 위한 의약품을 구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재단이 현재 필요한 의약품은 일반의약품과 항생제, 결핵약 등 일부 전문의약품이 포함된 200품목 총4억8,000여만원 상당으로, 이중 후원받는 의약품을 제외한 약1억3,000만원 상당을 현금 구매 할 것으로 전했다.
도협 주만길 회장은 "협회가 의약품 구매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본 사업에 뜻을 길러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제약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이 있는 회원사는 품목 리스트를 확인하고 협회나 재단쪽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개발도상국과 북한 등지에서 보건의료 개선과 응급의료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다.
(문의: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02-386-3102 또는 도매협회 02-522-29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