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비상근심사위원 549명 위촉
- 정웅종
- 2004-08-19 10:3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149명, 약사회 11명 등...2006년 8월까지 임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요양급여비용의 심사 및 적정성 평가업무를 수행하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비상근심사위원 549명이 위촉,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기 비상근심사위원 545명의 임기가 8월 13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3기 위원 549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중앙분과위원회 내과III과 지역분과위원회 제11분과(척추분과) 등 중앙분과위원회 31개 분과에 199명이, 지역분과위원회 각 지원별 10개 분과에 50명씩 총 350명이 위촉됐다.
위촉 위원 구성을 보면, 의사협회 149명, 병원협회 82명, 치과의사협회 19명, 한의사협회 4명, 약사회 11명, 공단 80명, 소비자단체 105명, 심평원이사회 99명 등이다.
앞서 심평원은 중앙심사위원 16명, 평가위원 3명, 지원심사위원 8명 등 상근심사위원 27명을 위촉해 총 577명의 상근 및 비상근 심사위원을 갖추게 됐다.
한편 심평원 관계자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구성으로 심사가 전문의학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해당 분야의 로비 등으로 공정한 심사업무에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위촉 위원 명단공개는 꺼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