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직원가족 초청...자긍심 고취
- 최봉선
- 2004-08-19 13:4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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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맞아 양재동 본사-공장견학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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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2002년 시행 후 2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직원 자녀들이 회사를 방문하여 아버지가 근무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본사와 공장 등 사업 현장을 둘러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했던 남부지점 김호룡 과장의 아들 주안(9) 군은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되었고, 아빠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자랑스럽다"며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신기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직원 자녀 초청 행사 이외에도 배우자 초청 행사 등 직원과 직원 가족들의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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